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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스키장 뉴스

2020.12.11 뉴스 - 한국경제

성수기를 맞은 강원도와 경기도 일대 스키장의 고민과 한숨이 깊어지고 있다. 신종 코로나바이러스 감염증(코로나19) 재확산으로 시설운영에 차질을 빚게 되면서다. 설상가상 올해는 따뜻한 초겨울 날씨 탓에 예년보다 10~15일 늦은 이달 초에야 개장했다.

뒤늦은 개장에 바이러스 확산 우려 그리고 그에 따른 운영제한 조치까지 '삼중고'를 맞았다. 강원과 경기 지역 스키장들 사이에서 '눈물의 개장'이라는 말이 나오는 배경이다. 강원 지역의 한 스키장 관계자는 "해마다 하던 개장이벤트도 올해는 사라졌다"며 "내부에선 벌써부터 "올해 장사는 이미 끝났다"는 얘기가 나온다"고 했다.

스키·눈썰매장 등 방역단계별 시설운영제한 
지난 9일 정부는 겨울스포츠 시설에 대한 방역지침을 내놨다. 스키장과 눈썰매장, 빙상장 등을 일반관리시설로 지정해 거리두기 단계에 따라 시설운영을 제한하는게 골자다. 단체모임이나 회식 금지, 개인장비 이용 등 시설 이용객이 지켜야할 방역수칙도 포함됐다.

정부 지침에 따르면 스키장과 눈썰매장 등 실외시설은 거리두기 1.5단계 시 입장객을 수용가능인원의 절반만 받을 수 있다. 2단계와 2.5단계에서는 입장객 수가 수용가능인원의 3분의 1로 제한된다. 2.5단계에서는 오후 9시 이후 시설운영도 금지된다. 3단계 조치가 내려질 경우 집합금지 명령에 따라 시설가동이 중단된다.

2020.12.11 뉴스 - 한국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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